유영공간
2025년 1월 13일 ~ 2025년 1월 19일
성살몬의 작업은 이불과 양말 등 주로 우리의 신체를 감싸는 것들의 속성과 조화를 이루며, 토마토라는 상징을 통해 내외의 경계를 탐구한다. 작품 전반에 드러나는 ‘토마토의 껍질과 과육’이라는 속성은 특정 한 형태로 시각적으로 재현되기보다는, ‘겉과 속’이라는 대조적 성질에 기반하여 작가의 시각 언어를 구성하는 주요 모티프로 자리 잡는다.
- 서문 ‘PEEL AWAY’ 중 일부 발췌
참여작가: 성살몬
출처: 유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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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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