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갤러리 광화문
2016년 7월 27일 ~ 2016년 9월 13일
나비가 되다_60x72cm_캔버스에아크릴릭_2013
오는 7월 27일부터 9월 13일까지 신한갤러리 광화문에서 세계 자폐성장애 어린이들과 비장애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안윤모의 [나비가 되다] 전이 개최됩니다. 안윤모 작가는 뉴욕현대미술관, 유럽의 보자르 아트센터,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 세계 자폐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전시와 워크샵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3~4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던 [안윤모 월드투어 프로젝트-나비가 되다]의 국내 연계전으로 신한은행과 인도네시아 자폐아 단체 MPATI가 함께합니다. 안윤모 작가의 회화 및 조각 설치작품 14점과 자폐성 장애 작가(계인호, 김세중, 김태영, 이병찬, 조재현) 회화 작품 10 여점, 안성 용머리 초등학교 등 국내 자폐아 어린이들이 그린 나비들, 그리고 인도네시아 자폐아 어린이들과 함께했던 워크샵 및 현지 전시장에서 제작된 나비들이 공동 전시될 예정입니다.
여러 장애 중에서도 자폐증은 세계적으로 매우 빨리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작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폐증을 널리 알리고, 자폐증의 가장 큰 특성인 소통의 어려움을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해소하고자 합니다. 또한 편견과 다름으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그림을 통해서 용기와 희망을 나누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꾸준히 지속될 전시와 워크샵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자폐증에 대한 참여와 관심으로 이어지는 나비효과를 불러 일으키기를 희망합니다.

나비가되다_38x45x20cm_FRP_2013

나비가 되다_132x132cm_캔버스에아크릴릭_2014
미술체험 : 2016.08.12(금) / 08.19(금)
출처 - 신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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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근로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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