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공간
2024년 11월 1일 ~ 2024년 11월 18일
나무와 돌의 잔해가 모여 다시 본래의 몸들을 기억해 조심스레 형상화되는 한편 촉각과 후각을 통해 제 존재감을 강렬하게 환기시켜주는 작업이다.
전시장 내부는 실제 자연 공간을 추체험하는 공감각적인 상황을 조성하고 관람객의 신체로 스며들면서 사라진 나무와 돌의 존재에 대한 환영을 자아낸다.
박영택 평론글 중 일부
작가: 소미정
후원: (주)마카조아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출처: 온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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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