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하우스 갤러리
2024년 1월 16일 ~ 2024년 2월 4일
손위혁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감정의 다층성과 가상성을 탐구하며,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뉴 미디어에 주목합니다. 특히, 뉴 미디어가 우리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과 믿음의 역전, 가상성에 대한 독특한 경험을 통해 이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인간 감정의 다양성과 미묘한 특성에 집중하는 그는 감정의 표현과 해석의 복잡성을 강조합니다. 자연 현상에 대한 강한 믿음이 반복적으로 동일한 결과를 기대하게 만들듯이, 우리는 모든 일상적인 경험에 대해 어느 정도의 믿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는 이 믿음이 견고해질수록 그 믿음이 부숴질때 감정의 현상도 더 크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뉴 미디어가 감정에 미치는 복잡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손위혁 작가는 "믿음"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감정과 진실과 가짜의 경계에 대해 탐구하며 현대 사회에서 감정과 뉴 미디어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우리의 감성 세계를 형성하고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모색합니다.
전시 ‘아이스크림’은 황당함의 미묘한 경험을 감상자들에게 제안하는 미학적인 시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황당함은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연결되지만, 본 전시에서는 일상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들의 조합이나 해체를 통해 미묘한 황당함을 제안합니다.
뉴 미디어에 대한 진실한 감각을 탐구하며, 뉴 미디어가 우리를 배신할 가능성을 은유적으로 담아내고, 이에 대한 의문과 의심을 유발합니다.
평면, 입체, 텍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황당함과 모순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의문을 자아내는 독특한 예술적 여정을 메탈하우스 갤러리에서 만나보세요.
참여작가: 손위혁
기획, 진행: 메탈하우스갤러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755-1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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