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랙션
2017년 11월 30일 ~ 2017년 12월 13일
자연 현상인 ‘바람’에 대한 관심을 전시 형태로 풀어 보는 프로젝트이다. 손현선 작가는 바람의 본질에 대한 호기심으로 작업을 시작했고, 바람을 작업 재료이자 도구로 접근하는 최병석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내 외부의 바람이 자연스럽게 관통하는 지점을 설치작업을 통해 보여줄 것이다. 두 작가는 조각과 그림으로 각자의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교차시켜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장 외부와 내부의 유기적 연결이 가능한 화이트큐브의 형태를 가진 문래동 소재의 인터랙션 서울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손현선과 최병석
손현선과 최병석은 평면과 입체 작업을 하는 개별 작가가 만나 뭉친 프로젝트 작가 유닛으로 서로의 손과 뇌가 되어 하나의 바람을 이루고자 한다.
오프닝
2017년 11월 30일 (Thu), 18:00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