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무국적
2017년 11월 16일 ~ 2017년 11월 30일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사 과정에서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국민들을 기억하기 위한 전시다. 이러한 억울한 죽음은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서 맞이하고 있으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언제든지 다가올 수 있는 미래라는 점에서 송용민의 "잊혀지고 버려지는국민들"은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
출처 : 무국적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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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