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26년 10월 9일 ~ 2026년 10월 15일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자크 타티의 초기 단편 <즐거운 일요일!>(1935)에서 마지막 장편 <퍼레이드>(1971), 그리고 마지막 연출작 <포르자 바스티아>(1978)까지 타티의 전작 열 편을 상영하는 특별전을 10월 9일(금)부터 15일(목)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시네마테크 아카이브 사업’을 통해 준비한 자리라 더욱 의미가 큽니다. 비록 올해 11월 이후에는 약속했던 4년의 시간이 끝나 타티의 영화를 자유롭게 상영할 수 없지만,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다시 타티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티의 유쾌하고 기묘하고 쓸쓸한 세계에 초대합니다.
주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관람료 일반 9,000원 단체 7,0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