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2018년 12월 14일 ~ 2019년 3월 3일
6인의 현대 미술 작가들의 눈으로 본 현대미술 특별전 ‘신라를 다시 본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평면미술, 조형미술 그리고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신라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김승영, 박대성, 이이남, 이흥재, 임옥상, 정종미 작가는 반가사유상, 석굴암 본존불, 신라 금관, 신라 고분, 성덕대왕신종, 선덕여왕 등을 소재로 신라 문화를 재해석합니다. 이번 특별전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로 현대 미술을 재해석하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출처: 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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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9:00
공휴일 10:00 - 19:00
휴관: 1월 1일, 설날,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