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레잇 컬렉션
2021년 9월 18일 ~ 2021년 10월 16일
더 그레잇 컬렉션은 독일 뮌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조각 작가 신봉철의 개인전 <위로의 시선>을 오는 9월 18일 토요일 부터 개막합니다. 신봉철 작가는 오랫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개인전 <위로의 시선: Comforting Gaze>을 통해 그의 고유한 작품언어인 빛과 유리의 관계를 평면, 조각, 부조(반입체)를 아우르는 설치작업으로 선보입니다.
지난 십여년간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신봉철 작가는 유리의 매체적 특징에 따른 빛의 직관성을 강조하는 작품세계를 추구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 <위로의 시선>은 빛이 밝히는 위로의 감흥에 집중, 유리의 양가적 특징인 연약하지만 견고하고, 아름답지만 때로는 날카로우며, 공간을 물리적으로 분리하지만 환영적으로 연합하는 하는 유리, 빛, 공간에 따른 질감과 물성을 십분 활용했습니다.
신봉철 개인전 <위로의 시선>은 빛의 근원을 모색하여 우리가 시지각적으로 경험하는 너머의 자연성이 자아내는 궁극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가치들에 대해 환기하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신봉철
출처: 더 그레잇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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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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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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