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선+
2016년 6월 1일 ~ 2016년 6월 14일
신소연 개인전 : 일상으로의 초대
2016년의 여름이 시작되어간다. 따듯한 시선으로 작품에 본인의 일상을 담은 신소연 작가의 ‘일상으로의 초대’ 전이 삼청동 스페이스선+에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생택쥐페리의 말처럼 우리는 무엇 하나 명확히 규정지을 수 없는 불투명한 혼돈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잔혹동화 같은 매일의 비극적인 뉴스와 희망을 염원하는 긍정이라는 두 개의 축 안에 초대된 듯 신비스러운 안개가 가득 휩싸인, 아름다움과 두려움이 혼재되어진 길 위에서 작가는 기도하고 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모든 것이 감사한 일상의 노래가 담긴 신소연 작가의 작품들을 관람하며 삶을 관통하는 깊이와 따스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출처 - 스페이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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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