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아트센터
2018년 9월 13일 ~ 2018년 9월 30일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영아티스트 3기 POP Prize 수상자 신재은의 개인전 <가이아, 토끼가 뛰는 언덕>을 개최한다. 신재은은 그동안 일상 속에 부유하는 아이러니를 포착하여 극단적 과장과 왜곡으로 현상을 재구사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신작은 작년 부평아트센터에서 보여주었던 ‘안젤라 연구소:네 잎을 위한 온실’ 작품을 근간으로 새롭게 구성된 작품으로 ‘이미지 플랫폼을 떠도는 이미지의 유사성’, ‘모방된 이미지를 향유하는 현대인들의 획일화된 감성’을 풍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작가의 끊임없는 사유와 실험이 담긴 이번 작품을 통해 관람객은 이미지 인식체계와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주최: 부평구문화재단, 부평구
주관: 부평구문화재단
출처: 부평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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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