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앤갤러리
2015년 12월 4일 ~ 2016년 1월 15일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앤드앤갤러리는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며 작품성과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인도, 한국의 젊은 아시아 현대미술 작가 4인 – 인드라 도디(인도네시아), 니라지 파텔(인도), 알레시아 레보니크 칸드라(인도네시아), 조현선(한국)- 이 참여하는 “아시아 현대미술의 오늘과 내일”展을 오는 12월 4일부터 2016년 1월 15일까지 개최한다.
동남아시아의 현대미술은 최근 세계 미술시장에서 아시아 현대미술의 메카 중국에 이어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매년 신기록을 갱신하며 새로운 아시아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는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후원자와 컬렉터가 늘면서 시장이 급격히 성장(2012년 39%)하고 있다. 특히 불과 3,4 년 전 500에서 600만원대에 거래됐던 30대의 인도네시아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원대가 넘는 기록들을 만들면서 그 잠재력과 파워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도는 수보드 굽타라 등의 세계적인 작가를 배출하면서 홍콩 소더비나 크리스티 주요 경매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앤드앤갤러리는 각기 다른 나라와 환경에서 자라온 4명의 작가 인드라 도디(인도네시아), 니라지 파텔(인도), 알레시아 레보니크 칸드라(인도네시아), 조현선(한국)의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통해 최근 세계 미술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아시아 현대미술의 오늘과 내일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려 한다.
출처 - 앤드앤갤러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