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미술
2024년 5월 7일 ~ 2024년 5월 30일
‘요즘미술’은 작가 중심으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현재 언저리 시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예술가들이 전시하고 연구하고 교육하는 곳입니다. ‘요즘미술’의 전시는 특이한 재능보다 특별한 태도를, 완결된 작품보다 진행형 작업을 귀하게 여깁니다. 최신을 좇는 조급한 마음보다 느릿하더라도 요즘 고민들을 풀어놓고 섬세한 감각과 날카로운 시선을 지닌 작가들의 프로젝트를 존중하는 전시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요즘미술’의 시작을 열어줄 박용석, 오인환, 이미혜 작가는 이러한 요즘미술의 방향성을 공유합니다. 2000년에 처음 만난 세 작가는 사회와 예술 현장을 동시적으로 감격하고 분노하며, 서로의 생활과 작업을 지적하고 흠모하면서 감화해 왔습니다. 이번 개관전은 작가로서 서로에게 ‘안녕’을 물으며 각자의 작업 태도와 방향을 엮어 봄으로써 ‘요즘미술’의 방향을 함께 엿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여작가: 박용석, 오인환, 이미혜
출처: 요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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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