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갤러리
2022년 2월 16일 ~ 2022년 3월 20일
해안선 #1 Shoreline #1, 2021, 캔버스에 템페라, 아크릴릭, 유채 Egg-oil tempera, acrylic and oil on canvas, 280x300cm
학고재는 2022년 2월 16일(수)부터 3월 20일(일)까지 안드레아스 에릭슨(b. 1975, 스웨덴 비외르세터) 개인전 《해안선 Shoreline》을 연다. 지난 2019년 학고재와 학고재청담에서 선보인 아시아 첫 개인전 이후 3년 만이다. 비무장지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동해의 해안선을 주제로 한 전시를 구상했다. 전시명인 ‘해안선’은 두 세계 간 경계를 상징한다. 서로 다른 세상을 구분하는 동시에 연결 짓는 매개로서의 장소다. 지난 전시가 회화, 판화, 조각, 태피스트리를 폭넓게 소개했다면, 이번 전시는 작품세계의 중심 매체인 회화를 집중 조명한다. 캔버스 14점과 종이 작업 44점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전시 도록에는 작가의 글과 사라 워커의 에세이,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와의 인터뷰 발췌문이 수록된다.
참여작가: 안드레아스 에릭슨 Andreas Eriksson
출처: 학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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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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