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보안여관
2024년 8월 14일 ~ 2024년 8월 31일
“나는 죽어도 썩지 않을 거우다.”
제주 동북 해안마을 문심방의 말을 제목으로 인용했습니다. 진행형인 식민지바람에도 명맥유지중인 원시공동체적 유대, 강요되는 문화단일화 현상에 저항하는 생존의 몸부림. 사모아, 하와이, 인도네시아 그리고 여러 한국의 섬 및 해안가 현장지역답사를 통해 얻은 인상을 전시로 모았습니다.
참여작가: 안보미
서문: 김지율
번역: 손예주
기술감독: 최세헌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년 청년예술가도약지원 선정작입니다.
출처: 통의동 보안여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