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5년 5월 27일 ~ 2015년 6월 10일
풍경-검은 산3 Landscape-black mountain3 , 광목천 위에 한지, 아크릴물감, 토분, 아교, 커피, 린시드유, 70×146cm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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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희망"이라는 언어를 가슴에 품은 적이 있었다.
어디에든 나 아닌 누군가에게도. . .
30 - 나는 어디에서든 누군가를 만나면 그의 희망을 갈취한다.
40 - 헛된 손놀림, 검은 언어만이 나의 방을 나뒹군다.
50 - 노란 희망은 검은 별이 되어 밤하늘과 하나가 된다.
60 70 80 90 100 . . .
2015. 양 대 원


출처 -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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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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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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