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 아트포럼리
2019년 4월 15일 ~ 2019년 5월 8일
대안공간 아트포럼리(대표 이훈희)는 2019년 04월 15일부터 05월 08일까지 양동규의 <섬, 썸 SụM, SOME>사진전을 개최한다.
4월은 4.3과 4.16, 4.19 등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나라 국민의 뼈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달이다.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올해, 2019년의 4월은 여느 해보다 의미가 더 크다.
아트포럼리에서 4월에 초대한 작가는 양동규이다. 다큐멘터리 <잼 다큐 강정>을 제작하기도 했고 다수의 전시 기획 그리고 사진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태어나 자란 제주의 ‘장소’들이 주로 담겨있다. 제주의 유명한 관광지들은 70년 전 4.3의 학살 현장이기도 하다. 역사적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작가가 선택한 ‘사진’이라는 장르의 ‘실재성’과 제주라는 장소성이 합해진 작업들은 올 4월이 갖는 무게를 충분히 감당할 만한 전시이다.
현시대를 사는 청년작가의 뷰파인더 통해, 관광의 도시 ‘제주’가 아닌 ‘제주도’를 함께 보고자 기획한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양동규, 미여진 뱅뒤의 하늘, 한지에 피그먼트프린트, 각 150x100cm, 2019

양동규, 잃어버린 마을 다랑쉬, 종이에 피그먼트프린트, 120x80cm, 2018

양동규, 빈땅, 한지에 피그먼트프린트, 각 60x40cm, 2019
주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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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