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지구
2024년 12월 4일 ~ 2024년 12월 22일
김유자, 박정연의 2인전 《어둠이 오면 내가 찾아가리라》는 개인의 감각이 세계와 접하는 순간에 대한 두 작가의 공통된 관심사에서 출발했다.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종말’의 감각을 미래의 사건이자 도래할 끝으로 우리를 향해 다가오는 게 아닌, 알아챌 수 없이 아주 천천한 걸음으로 이미 우리와 함께 걷고 있는 동작으로 해석한다.
기획: ORB
참여작가: 김유자, 박정연
주관: 합정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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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