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9년 11월 2일 ~ 2019년 11월 2일
a. 엄마와 관계 없이 엄마를 다룬다.
b. 불어로 엄마를 maman이라 부른다. 엄마라는 말에는 너무 많은 서사와 담론이 달라 붙어 있다. 그래서 maman의 뜻을 모른다고 읽어 보았다. 그러자 그것은 신체의 일부분을 부르는 말이 되었다.
c. 이 말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혹은 이대로 충분한가?
z. 이 작업은 2015년부터 시작한 '엄마 시리즈'중 하나다. 한글 버전(엄마), 영어 버전(mom), 또 다른 불어 버전(maman)이 있으며 그 중에 영어 버전(mom), 또 다른 불어 버전(maman)은 2019년 11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OS(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64-4)'에서 볼 수 있다.
일시: 2019년 11월 2일 오후 3시, 6시
신청하기: https://platform-l.org/performance/detail?performanceNo=451
출처: 플랫폼엘컨템포러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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