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탕 서울
2025년 3월 13일 ~ 2025년 4월 26일
Emi KURAYA, Dragonflies and a Circular Pond, 2025, Oil on canvas, 118.7×155×3cm @2025 Emi Kuraya/Kaikai Kiki Co., Ltd. All Rights Reserved.
페로탕 서울은 일본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 에미 쿠라야의 개인전 ≪해피 버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1년 페로탕 서울 개인전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쿠라야의 두 번째 국내 전시로, 신작 회화와 드로잉을 포함한 다채로운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라야는 만화적 감수성과 회화적 섬세함을 결합하여 인물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정교한 구성과 유려한 회화 기법으로 묘사된 친숙한 도시 풍경과 찰나의 청소년기 순간들은 관객으로 하여금 인물의 내면세계에 공감하도록 이끌며, 이를 통해 작가는 일상 속 고요한 아름다움에 대한 깊은 성찰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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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