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도사가있다
2018년 9월 20일 ~ 2018년 10월 3일
2018년 1년 동안 아트홀 인디공의 별관(별칭 공에도사가있다)에서는 5명의 기획자가 오인(誤認)이라는 주제하에 언어, 회화, 평면,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이 잘못 인식되는 지점, 본래의 의미와 해석된 의미 사이의 간극,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가능성까지 탐구하는 작업들을 전시합니다.
그 중 7번째 전시로 열리는 <역방향 설계>는 작가 박성경의 기존 작업을 재해석하여 공간과 그 안에 소속된 인물의 관계를 해체하고 재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작가는 공간이 부여한 자신의 역할에서 벗어나 주체적, 자각적 개인으로 변화를 시도합니다.
기획 : 디스쿼터
출처 : 인디아트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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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