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벙커
2019년 8월 16일 ~ 2019년 8월 25일
심리학에서 Engram (기억 흔적)은 예로부터 학습에 의해 획득한 기억이 동물의 뇌 안에 어떤 형태로든 축적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기억 흔적이 쌓여 지금의 '나' 또는, 'Ego'가 형성된 이후로는 점차 다른 감각으로 세상을 마주하기 힘들어진다. 작가 연여인은 《기억흔적 Engram》 전시를 통해 나의 자아와 이를 이루는 수많은 기억 흔적들을 헤집고 들어가, 이미 희미해져 버린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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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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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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