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0년 10월 22일 ~ 2020년 11월 1일
누구나 다 완벽한 일상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예기치 못한 일들로 인해 흔들릴 수밖에 없게 된다.
<오늘도 나는 일기를 쓴다.> 에서는 우리가 겪는 일상 속 아픔과 실패들의 경험, 그리고 미래의 일상 속에서 꿈꾸게 되는 행복과 희망을 바탕으로 친근하면서 공감이 되는 소재를 다룬 스타작가들의,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과의 진솔한 소통과 함께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회가 되고자 한다.
기획: 장예솔
참여작가: 민경희 , 박지영 , 아리 , 오리여인 , 서울여자 , 히조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