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예술
2018년 10월 30일 ~ 2018년 11월 6일
보이는 것에는 간혹 혹은 늘 들리는 것이 있다. 들리는 것에는 떠오르는 것이 있다. 보는 것과 듣는 것, 또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 그리고 본다는 것과 듣는다는 것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뷰-텍스트'가 출발한다. '뷰-텍스트 Ⅱ', 《밤의 두께는 밤의 길이를 상회하는가》는 '체험적 장소', '촉발적 사유', 그리고 '역사적 현재'로서 동인천의 20군데의 장소들을 선택해, 이를 이미지-사운드로 재구축한 작업들이다.
콘셉트, 스크립트, 글: 김민관
촬영: 백종관
사운드: 목소
퍼포머: 임청하
디자인: 김수환
장치 제작: 인해대장간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회전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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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9:00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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