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보안여관
2024년 6월 28일 ~ 2024년 7월 21일
보안1942(통의동 보안여관) 아트스페이스 보안 1에서 오자현 개인전 《젖은 초록의 자국》을 전시합니다.
전시 《젖은 초록의 자국》은 오자현이 직접 쓴 소설 아보카도 3부작과 신작 「함정소설」(2024)과 시리즈 영상, 회화를 함께 전시합니다.
전시장을 돌아다니며 소설과 회화, 영상을 겹쳐보며 이야기의 이면을 파헤치려는 독자 혹은 관람객의 기대를 저버리고 공간을 관통하는 어떤 ‘분위기’만 남는 전시는 기억의 불안정성과 자본주의 논리 앞에서 개인의 무기력함을 암시합니다.
구작과 신작, 사운드까지 함께 전시합니다. 축축한 계절 가벼운 발걸음 해주세요.
참여작가: 오자현
글: 김지연
그래픽 디자인: 박채희
사진: 양이언
주최, 주관: 오자현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출처: 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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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