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술관
2016년 3월 4일 ~ 2016년 4월 10일
Cement yard,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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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미술관은 3월 4일 한국현대미술계에서 독자적 행보를 걸어온 화가 오치균(1956~ )의 초대전 展을 개최합니다.
캔버스에 손가락을 이용해 아크릴물감을 두텁게 쌓아올린 기법과 ‘감' 시리즈, ‘서울', ‘사북', ‘산타페' 시리즈 등 풍경화로 잘 알려진 작가이기도 한 오치균은 이번 전시에서 80년대 중반 미국 유학시기부터 현재까지 지속해온 ‘뉴욕 시리즈'를 통해 30년간의 작업인생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자 합니다.
인간의 실존적 고뇌와 사회에 대한 작가의 시선을 담은 1980년대 < Figure>, 시리즈부터 생기 넘치는 뉴욕 길거리와 건물들의 모습을 주제로 한 최근작 , 시리즈까지, 100여점의 그림이 금호미술관 전관에 걸쳐 전시됩니다.
캔버스 위 물감의 텍스처가 주는 촉각적 감각과 풍성한 색감, 작가의 심리가 반영된 뉴욕의 모습들을 통해 30년에 걸쳐 변화되어 온 작가의 삶에 대한 시선과 인생의 여로를 읽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출처 - 금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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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성인 3,000원 학생 2,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