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2024년 10월 8일 ~ 2025년 2월 2일
<올랭피아 오디세이>는 점차 철저하게 고립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타자(他者)로서 존재했던 여성들부터 오늘날 동시대의 타자들까지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문자는 주체적으로 살아가지 못했거나, 자유를 갖지 못한 타자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수단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문자로 남겨진 유물, 문서, 도서들과 문자가 활용된 예술 작품을 중심으로 그들의 메시지를 읽어보고, 동시대의 타자들에게 다가가보고자 합니다.
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프랑스 샹폴리옹세계문자박물관 교류 전시)
출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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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