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의 00
2023년 11월 10일 ~ 20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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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 배스의 개인전 <sticks on fire,Hands in bloom(불 붙은 나뭇가지와 손에 피어나는 꽃들)>은 작가의 첫 해외전시이자 00의 00에서 진행된 첫 해외작가 초대전이다.
올리비아 로드 배스는 신화와 전설을 현대 사회의 다양한 구조적 문제를 다루는 매체로 활용한다. 이전 작업 시리즈에서는 중세 시대의 판타지 시리즈 "The Hunt of the Unicorn" 을 기반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불 붙은 나뭇가지와 손에 피어나는 꽃들' 전시에서 작가는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하는 ‘'불로 태우는 것'이라는 소재가 갖는 다양한 의미를 살피고 해석을 시도해본다. 작가는 불에 타고 남은 잿더미에서 다시 새로운 것이시작되는 현상을 바라며 환경과 사회적 변화를 향한 반란과 의식을 떠올린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서울을 방문하여 나뭇가지, 돌, 그 외의 재료를 수집하는 과정을 거쳤다.
올리비아 로데 흐바스(1995년생, 덴마크)는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유틀란트 미술 아카데미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드락텐 네덜란드의 코리 반 에이크-독터 교수에게 TC2 직조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했다. 섬유, 드로잉, 설치 및 조각 작업을 넘나들며 장인 정신과 스토리텔링을 핵심으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00의 00)
본 전시는 덴마크 예술재단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참여작가: 올리비아 로드 배스
기획: 00의 00
글: 권정현
포스터 디자인: U.F.
전시디자인: 만선스튜디오
오프닝: 2023년 11월 10일 6시-9시
후원: 덴마크 예술 재단(Danish Arts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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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