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술관
2017년 7월 5일 ~ 2017년 7월 29일
이번 <발전 그리고 혼란(软弱的激进秩序)> 전시에서는 중국과 한국의 두 작가가 급변하는 도시의 환경과 변천하는 도시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내적인 모습을 각각 사진설치와 3D영상으로 제작하여 전시한다. 중국작가 리이판(李一凡)은 중국 사회의 「물에 잠기기 전의 기록편」(2005)이라는 작품으로 각종 국제 영화제(5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29회 홍콩국제기록 영화제)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현재 중국 사회가 겪고 있는 난개발 등의 문제를 통찰적인 작가 시선을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으로 제작하였으며 본 전시에서도 일부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 작가 김태준(현 사천예술대학 교수) 또한 다수의 국제적인 미디어작품 전시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리이판 작가와 같은 주제의식으로 인간의 혼돈적 모습을 3D영상으로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미술관이 위치한 동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구도심 중의 하나로 도시재개발 계획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더욱 본 전시의 의미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
주최ㆍ주관 : 인천문화재단, 우리미술관
후원 : 인천광역시 동구청
출처 : 우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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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4: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점심시간 12:00-13: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