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막 인천
2018년 10월 3일 ~ 2018년 10월 16일
상실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냉혹한 현실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나 긴장감 혹은 적대감을 가지게 하고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해 절망적 시각을 가지게 했다. 실체가 없는 대상과의 싸움 같았다.
뭔가 아름다운 것을 잃어버린 기분이 들었고 공허했다. 예전의 아름다웠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느꼈다.
절망적이고 비관적인 시각을 갖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해 본다. / 우주+림희영
출처: 플레이스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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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휴관: 월요일, 12월 24일,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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