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2018년 7월 1일 ~ 2018년 7월 9일
어떤 가수가 노래한다. "너에게 우주를 줄께!". 우주는 보통 나의 온 마음을 다하는 것, 나를 감싸는 모든 세계라는 뜻으로 쓰인다. 복잡하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우주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여러 사연들, 혹성들은 켜켜이 많은 관계망 속에 얽혀 있고, 우주시계는 그 안에서 중심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미단체에 속해 있는 다양한 영역의 작가들이 어떻게 서로가 관계 맺으며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안의 중심에 있는 보이지 않는 우주시계의 기운이 어떻게 작동하는 지, 이미단체의 첫 외부 전시를 통해서 드러내 보고자 한다.
일시: 2018년 7월 1일 - 7월 9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전시장소: 돈의문박물관마을 G4
기획: 이미단체
참여작가: 김정아, 김태협, 노세환, 박미경, 박이도, 박효빈, 방은겸, 신건우, 심현희, 안종현, 양수형, 염소진, 오태원, 이정아, 이동엽, 임지연, 장준호, 최유리, 홍학순
출처: 돈의문박물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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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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