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2026년 10월 24일 ~ 2026년 11월 10일
전시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은 예술함과 울음에 대한 시각적 발화입니다. 전시 제목은 박준 시인의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축약하였습니다. 울음이란 삶에서 예술함의 요체에 가깝게 다가옵니다. 박준 시인, 시각예술 작가 경제엽, 고성, 곤도 유카코, 김우경, 비고, 심성훈, 그리고 민음사 편집진이 주축인 낮술낭독회가 예술하기 위해 세상과의 마찰력을 견디며 하루하루 나아가는 그 과정의 한 단면을 전하려고 합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시인은 잇습니다.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고 그러겠습니다.”
참여작가
경제엽, 고성, 곤도 유카코, 김우경, 비고, 심성훈, 시인 박준 그리고 낮술낭독회
기획
김현주
후원
서울문화재단
* 휠체어 접근 가능하며, 무료관람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