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6년 10월 26일 ~ 2016년 10월 30일
자연스러워야 하는 자연물이 비틀리고 인위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며 나도 모르게 억압받는 부분, 그에 맞게 맞춰나가야 하는 사회 속에서 만들어진 자연물이다. 본인은 그러한 자연물에 이입되며 겉으로 풀 수 없는 내면적인 욕망을 화면에 표출한다. 욕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현실적인 관념산수는 본인이 살고 있는 사회에서 숨 돌릴 수 있는 공간이자 휴식처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본인은 현대인의 휴식처를 원한다. 잠시 현실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며 나만의 욕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 작가노트
출처 - 갤러리팔레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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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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