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다이브서울
2024년 6월 22일 ~ 2024년 7월 13일
유재윤은 주변 인물과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의 시각으로 새로운 전환을 시도한다. <TRoPINK>에서 작가는 자신이 집과 직장을 오가는 거리에서 발견된 사물에 시선을 맞춘다. 그녀는 트로피의 의미를 전복시킨채 차용하며 그 위에 사물을 올려두고 있다. 핑크색으로 제작된 조각은 색이 가지는 여성적 의미를 벗어나 불안과 행복을 담는 이중성을 지닌다. 이는 자신의 상황이 계속 변화됨에 따라 전환되는 유재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그렇게 그는 조각을 통해 위로의 조각과 안녕을 보내고자 한다.
참여작가: 유재윤
글: 최희연
디자인: 최종현
사진: 최철림
설치: 블루체어퍼니쳐, 정찬웅, 최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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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