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밀
2021년 9월 3일 ~ 2021년 9월 5일
<기다란 선을 따라 무한히 이동하는>은 하나의 고정된 상태로 머물러 있는 언어에 의문을 갖고, 언어가 지칭하는 바와 붙어 있는 대상을 낯설게 만드는 시도를 지속한다. “언젠가 이미지 그 자체와 그것이 달고 있는 이름이 함께, 기다란 계열선을 따라 무한히 이동하는 상사에 의해, 탈동일화 되는 날이 오기를 캠벨 캠벨 캠벨...”
관람신청: forms.gle/WAuSuPr5Vpe8ZBvA6
출처: 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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