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8년 8월 22일 ~ 2018년 8월 31일
윤영, Self-Fake3, acrylic on canvas, 91x91c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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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개인전으로 윤영작가는 유비쿼터스라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라는 뜻을 가진 것으로 보이지 않는 컴퓨터로 모든 사람이 원하는 서비스를 모든 사물로부터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또한 감시도 받게 되는 미래 사회에 대해서 가지는 불안감을 작가는 캔버스에 거친 붓자국으로 표현하고 있다.현실과 가상을 오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도 즐거움과 불안함을 느끼면서 작업을 통해 본인이 가진 감정들을 표출해 내고 있다. 윤영 작가는 홍익대학교와 베를린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나 회화에 대한 열정으로 최근에는 작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작가는 이번이 여섯 번째 개인전이며 신작 15점 가량이 출품될 예정이다.
출처: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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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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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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