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다이브서울
2025년 8월 16일 ~ 2025년 9월 6일
다이브서울은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윤이나 개인전 ≪프네우마의 껍질The skin of Pneuma≫를 진행합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과 의학에서 호흡, 숨을 의미하던 프네우마는 세계를 움직이는 생명의 원리, 신체를 기능하는 비물질적 생명력이었습니다. 이미지가 아닌 육체의 선명한 감각에 기반을 둔 육체적이면서도 비육체적일 수 있는 그림 속 형상의 정체를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참여작가: 윤이나
기획: 양기찬
디자인: 김소이
사진: 최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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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