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298
2024년 8월 12일 ~ 2024년 9월 14일
포항시 북구 중앙동 예술과 문화의 거리 꿈틀로에 위치한 space 298에서 2024년 <무궁무진+다재다능> 공모당선전 <이렇게 다 반짝이는 걸요>가 8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는 올해 공간에서 처음 시도한 공모전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발굴하고 작가로서 막막하거나 예술과 생업사이에서 갈등하는 예술가를 지원하여 무궁한 잠재성과 가능성을 살려 다재다능한 예술가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무궁무진+다재다능>프로젝트는 전반적인 예술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멘토 프로그램과 예술과 작업 활동을 지원하는 전시로 구성되었습니다. 올해 멘토(기라영, 박진희)와 선정된 예술가들은 함께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전시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이렇게 다 반짝이는 걸요>는 올해 함께하는 예술가(강정인, 김아해, 이지은, 이태정, 정건우, 정효민)의 작업과 예술 여정을 함께 살펴보며 그들의 예술, 작업, 활동을 빛나고 반짝이는 것으로 은유합니다.
8월 16일(금요일) 오후 4시 Space 298에서 이번 전시를 위한 작가들의 작업과 예술활동을 깊게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자리가 마련됩니다. space 298에서 매년 이어질 젊은 예술가를 위한 공모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렇게 다 반짝이는 걸요> 전시와 <작가와의 대화>에 꼭 참석해보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여작가: 미술활동(강정인, 김아해), 이지은, 이태정, 이지은, 정건우, 정효민
출처: space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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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9:00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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