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그림손
2017년 3월 29일 ~ 2017년 4월 11일
사물과 자연 그리고 이들 사이 사이에 맺힌 일상적 삶의 모습들에(주름들) 대한 개인적이고 경험적인 기억들을 표현한 ‘투명한 회화’을 타이틀로 한 이만수의 개인전.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사물 등 세계내의 모든 존재들은 쉬지 않고 시각과 청각 혹은 욕망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흔들어 놓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흔들리는 서로의 이미지들을 기억하고 반영하고 있다.
출처 : 갤러리그림손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30
화요일 10:30 - 18:30
수요일 10:30 - 18:30
목요일 10:30 - 18:30
금요일 10:30 - 18:30
토요일 10:30 - 18:30
일요일 12:00 - 18:3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