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갤러리
2015년 7월 7일 ~ 2015년 7월 19일
이민수 개인전 : 꽃과 신

이민수작가는 피사체를 nagative 이미지로 작업함으로써 실체의 고정성을 넘어선 작가의 감정과 의도를 포착하고 있다. 작가는 시각을 선명하게 의식하기 전인 중간과정을 드러냄으로써 실제적인 묘사보다 낯섦 속에 드러나는 환상적이고 기묘한 느낌을 통해 추상적인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러한 피사체의 비 전형성의 추구로써 삶 자체의 모호성과 초월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청림갤러리




출처 - 청림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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