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1년 7월 29일 ~ 2021년 8월 11일
이민하 작가의 인간에 대한 집요한 관심은 ‘성聖과 속俗’이라는 키워드로 드러나며, 영상, 설치 등의 매체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대전산내 학살사건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2017년과 2018년에 독일, 폴란드, 체코 일대에 남아있는 나치 수용소와 T4 프로그램이 실행된 안락사 센터를 방문했던 작가의 기억을 소환한다.
참여작가: 이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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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