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제이플러스원
2019년 2월 28일 ~ 2019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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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제이 플러스원은 2월 28일부터 이상혁, 최다함의 그룹전 <리플렉션 스터디(Reflection Sqtudie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공간과 사물의 관계에 놓인 색과 빛을 반사체를 통해 반사하며 연구한 사진과 설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혁은 공간이 주는 삶의 경험을 오브제를 통해 표현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표현하고있으며 최다함은 우연적인듯 하지만 사실은 의도된 색을 입힌 작업을 진행한다. 두 작가의 공통점은 각 재료의 형태와 기능들과 그들이 연결될때 주는 의미를 탐구하는 작업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지는 작품들은 도시에서의 경험이 단 하나의 형태로 다가오는 이미지가 아니라 그 공간을 구성하는 건축적인 요소들과 자연적인 요소가 한데 어울려 흥미로운 분위기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분위기를 이루는 요소들인 빛, 그림자, 색, 공간, 오브제등을 공간과 색으로 대치해보며 반사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물들이며 이들은 이미지를 받아들이는 요소의 혼합을 반사를 통해 반복, 속도, 균형 등 새로운 시각적 개념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전시장은 사진 작품들과 함께 그 사진작품에 또 다른 반사를 실험하는 설치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 타이틀을 ‘반사에 관한 모든 실험(Reflection Studies)’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작품을 진행한 과정, 전시,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 얻은 피드백의 과정들을 작품집으로 기록할 예정이다.
전시는 2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일, 월요일 휴관)
작가소개
이상혁
이상혁은 삶의 공간이 주는 경험을 오브제를 통해 인간의 행동과 태도에 관한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다. 도시를 이루는 공간의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결정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있다. 재료, 형태, 기능, 의미 등을 연결해 그가 만드는 오브제는 공간을 상상하게 만들고 행 동과 공간의 자율성을 실험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한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다.
최다함
최다함은 Berliner Technische Kunsthochschule 사진과를 졸업하고, 시공간에 대한 고찰을 색과 임의의 구성을 더해 표현하고 물리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에 대해 작업한다. 베를린을 거점으로 상업적 사진과 개인 작업을 하고있다.

FS No.2, 100 x 100 cm, 피그먼트 프린트

FS No.7, 100 x 100 cm, 피그먼트 프린트

FS No.10, 100 x 100 cm, 피그먼트 프린트

FS No.3, 100 x 100 cm, 피그먼트 프린트
참여작가: 이상혁, 최다함
그래픽 디자인 : 신덕호
출처: 원앤제이플러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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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