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스페이스 전시장
2024년 3월 5일 ~ 2024년 3월 23일
작업의 시작은 루벤스에 대한 회상으로부터 시작한다. 인생 안의 모든 전시 중에 가장 큰 충격을 준 루벤스의 그림은 회상을 통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 하지만 그와 내 작업의 연관성은 쉽게 찾기 어렵다.
‘시간은 흐름(Écoulement)’ 이라는 메를로-퐁티의 사유를 기반해서 루벤스를 응시한다. 응시를 통한 연관 없는 연관성을 연결한다.
회상은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생성하지만 작은 부분은 비슷하게 남아있다.
전시장 안의 오브제는 흐릿한 루벤스 초상화의 응시로 시작한다. 각각의 장소의 오브제들은 서로를 응시하고 흐름으로서 영향을 받는다.
참여작가: 이상호
출처: 아카이브스페이스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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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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