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7년 6월 29일 ~ 2017년 7월 16일
이승현, 장어,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2016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4기 입주예술가 이승현 작가의 <내 몸이 기억하는 풍경>전을 개최한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받는 레지던시이다. 6월 이지영 작가의 퍼포먼스 전시 <poised>으로 시작한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내 몸이 기억하는 풍경> 전의 이승현 작가는 매일‘일부러 걷기’를 통해 포착된 주변의 지극히 평범한 대상을 작업의 모티프로 끌어온다. 작가는 그 대상들이 담고 있는 특별한 감정과 정서를 표현하며, 때로는 본인의 우울한 정서를 강제로 이입하기도 한다. 이번 전시에는 올해 초 창작센터에 입주한 후 그린 대흥동 일대와 본래 주거지인 경기도, 전라북도의 풍경을 담아냈다. 흐르듯 반복되는 독특한 붓터치와 유화의 짙은 파랑의 색감이 주를 이루어 뜨거워져가는 여름, 시각적 피서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구, 테미도서관) 1층 아트라운지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은 휴관이다. 이승현 작가의 <내 몸이 기억하는 풍경>전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작가에게 직접 작품설명을 듣는‘아티스트 토크’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아티스트 토크
7월 1일 토요일 14:00~15:00
출처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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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