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화랑
2018년 9월 11일 ~ 2018년 10월 2일
비어있는 공간과 침묵으로 기록된 공간
작가는 현실을 파악하고 표현하기 위해 먼곳으로 떠나지 않는다.
그것은 일상적 행동반경 안에서 조용히 이루어진다.
작가의 손을 거친 풍경과 사물에는 응축된 단순함과 침묵, 또는 그 외에 뭐라 말해 질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은 여행의 풍경보다 훨씬 이국적이며 종교적 성화(聖畫)보다 훨씬 더 위안을 주며
추상적 풍경보다 훨씬 더 깊다.
출처: 이목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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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