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8년 11월 9일 ~ 2018년 11월 18일
Piotr Olsze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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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사진이라는 두 시각적 매체의 산물을 아무런 기획목적이나 계획 (curatorial purpose or planning)이 없이 한 전시공간에 병렬시켜 배치하였다. 주제나 소재, 표현형식 등에서 아무런 전제 나 연계 없이 조우시킨 것이다. 다만 사진과 회화 둘 다 우리 일상에 매우 친숙한 시각매체란 점이 공유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두 매체의 작품들이 한 공간에 전시된 목적이나 의도 또는 연관성, 상호관계 등 여타의 가능한 의미를 모색하는 것은 오로지 보는 이들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즉, 관객들을 큐레이터로 초대하였다. 큐레이터들인 관객들이 전시된 작품들을 왜 선택하여 이 전시회를 기획하였는지 스스로 자문하여 보기를 권유한다.
출처: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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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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