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
2023년 11월 24일 ~ 2023년 12월 7일
성곡미술관은 오는 11월 24일(금)부터 12월 7일(목)까지 2008년을 시작으로 회화에 있어서 대상과 현실의 관계성을 다뤄온 이재훈 작가의 개인전 《병 속의 시간, Time in a bottl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상을 회화의 대상으로 하여 그것을 감각하고 재현하는 방식으로 회화의 생동감의 근원을 감각적 경험의 재현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 전시에서는 작가는 시간성을 통한 표현대상을 현상으로 전환하여 감각적 경험을 재현함으로써 기억(경험)과 회화적 생동이 작동하는 구조적 관계를 탐구하는데 있으며 실제의 생동을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기억이라는 감각적 경험의 구조를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느냐의 문제에 주목하고 있다.
참여작가: 이재훈
글: 신승오 페리지갤러리 디렉터
후원: 서울문화재단, 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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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