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역우정국
2026년 8월 14일 ~ 2026년 8월 30일
도시의 기억과 여성의 서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지 리는 레버넌트의 목소리를 소환해 낸다. 암스테르담의 병원(빌헬미나 가스트하우스)과 한강, 서울의 주택가를 배경으로 세 여자의 삶과 죽음이 공명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미상의 목소리를 통로 삼아 몇 개의 세계를 접붙인 곳에 맴도는 이야기를 들으러 피막을 걷는다—목소리가 그러하듯 잠시 머무는 곳으로, 정체 모를 서로가 서로를 지나치면서 애틋해할 수 있는 곳으로—. 한문희 (아모)
참여작가: 이지 리
비평: 한문희 (아모) @minimanimunimo
그래픽 디자인: 차유희 @yooheecha
번역: 이지 리
영문 검수: 로원 스톨 @rowanstol
미디어 설치: 미지 아트
도움: 서문혜 @hye_mooooon
주관 주최: 이지 리
협력: 탈영역우정국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암스테르담 예술 기금, 몬드리안 기금 @sfac2004 @afk020 @mondriaanfonds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