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7년 10월 19일 ~ 2017년 12월 10일
이번 전시는 현대화단의 대표적 수묵채색화 작가들의 다채로운 먹 작업을 한 자리에 모아 하얀 바탕과 검은 먹만으로도 얼마든지 시각적 아름다움과 감흥을 줄 수 있음을 탐구하고 모색하는 전시이다. 또한 올해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의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며 그간 수묵채색화 전시와 연구에 앞장서왔던 미술관의 10년간의 역사와 성과를 가시화한 프로젝트이다.
채색을 배제하거나 최소화한 수묵화는 20세기 들어 사회전반에 급격히 몰아닥친 서구적 근대화 현대화의 물결 속에 수묵화도 예스럽고 구태의연한 것으로 여겨지며 그 위상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출품작가 23인은 이미 화단에서 충분히 검증된 원로, 중진 작가들로서 오랜 전통에 근간한 먹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각자 자신의 개성과 시대성을 더하여 수묵화를 재해석했다.
참여작가
장우성, 정종혜, 민경갑, 이길원, 송영방, 김대열, 심재영, 오숙환, 임송희, 최성훈, 하태진, 하철경, 이철주, 홍순주, 홍석창, 김대원, 이석구, 조순호, 원문자, 안호균, 오용길, 문봉선, 백범영
출처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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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어른(25세~64세) : 2,000원 청소년(13세~24세) : 1,000원 어린이(7세~12세) :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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