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0년 8월 25일 ~ 2020년 9월 6일
대전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7기 입주예술가 이희경의 전시를 8월 25일(화)부터 9월 6일(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 지역의 잠재된 지역적 가치를 예술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지역연계 프로젝트의 결과보고전이다.
이희경은 대전역 인근의 낙후된 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이주민 식당을 조사하였다. 식당은 이주민에게 정보 교류의 장이며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모계의 공간이 되어 준다. 작가는 식당을 매개로 아직은 조금 낯선 우리의 이웃들을 만나 이주하는 삶의 안녕을 묻고 있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과 지하에서 열릴 예정이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당 20명, 체온 측정 후 입장 가능하다.
주최 주관: 대전문화재단,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후원: 대전광역시
출처: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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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